다"고 지적했다. 강 부대변인은 직진 성향, 직설적 화법의 홍 전 시장 통제가 거의 불가능하기에 총리라는 중책을 맡기는 대모험을 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.그렇게 보는 이유 중 하나로 "독대가 아니라 홍익표 정무수석, 강훈식 비서실장 등 4명과 만났다"며 "저는 이를 대통령께서 혹시나 독대를 하면 홍준표 전 대구 시장이 자리를 요구할까 봐 방어막을 친 것
공간이 있을까"라고 묻자 "대통령께서는 나라와 국민 통합, 민생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결정도 하실 수 있지만 아직은 예측이 안 된다"고 조심스러워했다.이에 진행자가 "예측은 안 되지만 열려 있다는 말이냐"고 하자 박 의원은 "대통령께서 그러실 수 있다고 본다"며 홍 전 시장 중용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.반면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은 MBC라디오 '권순표의